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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주함부르크총영사관 칭찬합니다

작성일
2015-01-07 13:54:03
조회수
5238
작성자
김**
저는 독일 함부르크에 사는 독일 한인 “우리 신문” 기자 김복녀입니다.
새해가 지나면서 몇 몇 지인으로부터 이 선행을 기사화 해달라고 연락이 왔더군요. 저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행복과 기쁨이 주위로 확산되는걸 느낄 수 있었으며, 이런 선행과 감동은 순식간 퍼져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부르크 총영사관(총영사 장시정)으로부터 우편으로 보내진 마음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깜짝 선물 받고
무척 놀라웠고, 기뻤다고들 합니다.

함부르크 총영사관이 생긴 이래 처음으로 홀로 사시는 분(한인)들에게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기해 감동스러운 선물이
이 분들께 전해져서 한인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는데요, 관공서가 이렇게 솔선수범하여 선행하는 선행 한국인으로서
리더쉽을 보여주고 있으며 한인들이 이 곳에서 살아나가는데 큰 희망과 용기 그리고 의지를 주고 있다고 봅니다.

이 시대에 안타까운 현실이지만, 공무원에 대한 딱딱한 의식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우리 한인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고
아름답게 공직하는 분들이 근무하는 함부르크 총영사관이야 말로 혁신시대에 맞는 모범 영사관이라 할 수 있으며,
한인들과의 대화와 토론이 쉽게 활성화 되는 곳입니다.

작은 칭찬들이지만 많은 한인들의 모인 뜻이니 아마 큰 칭찬이 되었을 겁니다. 독일은 현재 계절적으로 추운
겨울이지만, 이주민으로 살아가는 저희들의 마음은 현지인들보다 조금 더 춥게 느껴질 지 모릅니다.

그래서인지 이 선행으로 인해서 함부르크 영사관과 한인들의 관계는 더욱 더 가까워졌고 훈훈한 정을 느끼게 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복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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